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독일 다니엘과 플로리안이 등장했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베르토를 대신해 독일 다니엘과 플로리안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은 5년만에 스튜디오를 찾았다. 다니엘은 "다시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5년만에 이렇게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고 했다.

독일 바이덴에서 온 플로리안도 눈길을 끌었다. 플로리안은 "한국 정에 반했다"며 "독일은 개인주의가 강한 나라인데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왔다가 정에 반해 생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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