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북현대 오려면 축구공 끌어안고 자야된다는 상식삼촌 말씀에 아침까지 꼭 안고 자고있는 울 집 사랑둥이 대박시안"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빠의 영구결번 20번을 시안이가 물려받는 상상을 잠시 해보며. 아이에게 꿈과 목표가 생기고..그 꿈을 향한 간절함을 보일 때 부모는 참 감격스럽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진 씨는 "너의 꿈을 응원해 #국가대표축구선수 를꿈꾸는 #이시안"이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공을 끌어안고 자고 있는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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