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세계 다크투어' 방송화면 캡쳐
JTBC '세계 다크투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민이 과거 파리에서 일어났던 연쇄 테러 사건에 충격을 받았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계 다크투어’에서는 파리 테러 사건이 다뤄졌다.

다크가이드로 등장한 임상훈은 “편하게 후니가이드라 불러달라”고 편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다크투어리스트들을 파리로 이끌었다.

영상 속 파리는 아비규환 그 자체였다. 총성이 울려 퍼지고 프랑스 대통령은 비상사태를 선언, 비명소리가 들리는 곳엔 테러범이 있었다. 무차별 공격에 목숨을 읽은 시민은 무려 130명이었다. 임상훈은 가이드는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난 연쇄 테러다”라고 설명했다.

장동민, 박나래 등은 충격에 입을 벌린 채 굳어버렸다. 후에 제 2의 9.11테러라 불릴 만큼 참혹한 사건이었다.

한편 ‘세계 다크 투어’는 전 세계의 비극적인 역사와 극악무도한 범죄 현장을 살펴보는 ‘다크 투어리즘’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던 사건을 통해 떠나는 언택트 세계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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