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추성훈이 3년 전 사랑이의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8일 오후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전 시간이 지나는 것은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사랑이가 열심히 격투기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 3년 전이지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던 애기의 모습이 아닌 긴 기럭지와 뛰어난 운동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엄마 야노시호의 모델 유전자와 추성훈의 운동신경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앞으로의 사랑이가 어떻게 더욱 성장해 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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