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우빈이 장꾸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김우빈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비추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흔들린 사진과 화면에 얼굴이 가득 찰 정도인 구도에도 무너짐 없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인 영화 '외계+인'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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