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힐링 케미스트리로 안방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 극본 문지원,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낭만크루) 측은 11일, 따뜻하고 유쾌한 휴먼 법정물을 완성한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우영우의 세상에 온기를 더하는 사람들이다. 우영우가 넘어야 할 산들은 그를 지지하고, 혹은 자극제가 되어주는 사람들로 인해 유쾌한 도전이 된다. 작은 배려와 다정함,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따스한 시선이 녹여진 휴먼 법정물을 완성한 배우들의 시너지에 호평이 쏟아지는 이유이기도. 비하인드 사진 속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갓벽한 ‘힐링’ 케미스트리가 훈훈함을 더한다.

강태오는 세상 다정하고 따스한 ‘이준호’의 매력을 배가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낯선 설렘이 찾아들기 시작한 ‘고래 커플’ 우영우, 이준호의 변화에 기대가 고조된 가운데 비하인드 속 화기애애한 모습이 설렘을 높인다. 특별한 멘토-멘티 케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박은빈과 강기영의 사랑스러운 투샷도 포착됐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두 사람은 힐링 그 자체. 강기영은 특유의 노련한 연기로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정명석’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변호사’ 우영우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여주는 멘토 정명석의 진면목을 살린 강기영의 열연에 호평과 지지가 쏟아졌다. 우영우를 향한 차별에 방패막이 되어주고, ‘팀’이라는 동료애와 책임감을 심어준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진은 “유쾌한 웃음 속에 공감까지 더한 배우들의 시너지는 호평의 비결이다. 회가 거듭될수록 그 진가가 빛을 발할 것”이라며 “우영우와 함께 성장해 나갈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 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어떤 해법으로 우리에게 통쾌한 반전을 선사할지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는 오는 13일(수) 밤 9시 ENA채널에서 방송되며, seezn(시즌)과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낭만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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