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준호가 게임 중 김지민은 전화해도 된다고 했다.
11일 침착맨은 트위치에서 개그맨 김준호, 김기열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제가 게임과 골프를 좋아한다. 그런데 제가 하차의 아이콘이다. 결혼도 중퇴했다. 끈기가 부족하다. 그러나 좋아하는 건 끝까지 하는 편"이라고 자학 개그를 했다.
김준호는 '2022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홍보하면서 "담당자가 낮에 전화해도 되는데, 홍보 해달라고 어젯밤에 게임하는데 전화가 와서 짜증이 났다. 내 사적인 시간을 건들면 안 된다"라고 농담했다.
이어 연인 김지민은 밤에 전화해도 괜찮다고 말하며 "연애 단계라 괜찮다. 게임은 김지민이 자면 한다. 전화가 바로 게임 음성 채팅을 끈다. 김지민은 연인이라 주로 밤에 대화한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