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영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가수 출신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영은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짬이 나 카페에서 잠깐 라이브 방송을 켰다. 한영은 팬들과 소통 중 "날씬한 사람은 좋겠다"는 댓글에 "저 살쪘다. 결혼하고 4~5kg 찐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달라진 곳을 알아채기 어려울만큼 여전히 날씬한 한영이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또한 최근 "저에게 2022년에 기념일이 또하나 생겼네요~~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라며 브랜드 오픈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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