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요원이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R"와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이 하얀색 상의에 분홍색 치마를 입은 채 프랑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70cm에 48kg 워너비 몸매로 완벽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요원이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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