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티아라 지연이 데뷔 이래 첫 솔로 팬미팅 'RE: BLOOM'을 개최한다.

13일 에이엔비그룹 관계자는 “지연이 데뷔 이후 첫 단독 팬미팅으로 팬분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코너 구성은 물론, 뜻깊은 선물들을 지연이 직접 준비하며 팬분들과의 많은 소통으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곡 공개 이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와 함께, 새로 준비중인 리메이크곡의 무대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팬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엔비그룹과 피지앤클래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RE: BLOOM'은 7월30일 저녁 7시 윤당아트홀에서 개최한다. KAVECON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전세계에 생중계되며, 오프라인 예매는 7월 13일 오후 8시 인터파크, 온라인 예매는 7월 14일 오후 3시부터 KAVECON 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에이엔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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