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딘딘이 이탈리아 남자로 전격 변신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기획 최윤정, 연출 이경원, 정겨운) 26화에서는 밀라노 핫가이에 등극한 딘딘의 하루가 그려질 예정이다.

딘딘은 이탈리아 밀라노에 온 만큼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댄디함과 쿨함이 물씬 풍기는 이탈리아 남자가 되기 위해 딘딘 남매가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바로 전통 가득한 바버샵. 1904년에 문을 연 바버샵에서 딘딘은 어떤 스타일로 변신할까. 이곳에서 딘딘은 머리카락 불쇼를 경험하는 등 이탈리아만의 특별한 스타일링을 체험하게 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딘딘 둘째 누나의 스페셜 코스도 이어진다. 막내의 스타일 변신을 위해 누나가 직접 쇼핑 및 코디에 나선 것. 이날 누나는 옷부터 액세서리, 신발까지 모든 것을 골라주며 딘딘 스타일링에 열을 올린다. 그는 “나에게 맡겨라. 내가 너를 이탈리안으로 만들겠다”라고 다짐한다. 딘딘은 곧 이탈리아 핫가이 변신에 성공한다. 평소와180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딘딘 역시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는 “내가 밀라노를 부숴버리겠다”라며 넘치는 자신감까지 드러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탈리아 핫가이로 변신한 딘딘의 하루는 7월 12일 화요일 밤 9시 MBC ‘호적메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 ‘호적메이트’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