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쳐
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수영이 미션을 성공시켰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1박 단체 여행을 떠난 소녀시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영, 윤아, 유리 세 멤버는 주도해서 저녁 요리를 만들었다. 수영은 감바스를 담당했고, 유리와 태연에게 간을 봐달라며 먹여줬다. 이에 태연은 “너무 맛있어”라고 칭찬했고, 수영은 카메라를 보곤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수영의 미션이 ‘감바스 만들어서 먹이기’였던 것. 수영은 멤버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술안주로 감바스 메뉴가 채택될 수 있도록 사전 작업을 했고, 요리가 완성되자 맛을 봐달라는 이유로 직접 먹여줬다.

한편 ‘소시탐탐’은 소녀시대의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탐’나는 소녀시대의 ‘탐’나는 예능 정복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