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아달라고 해서 안고 에스프레소 내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커피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벽면을 가득 채운 커피포트가 한지혜의 커피 애호가 면모를 엿보게 한다.
이런 가운데 한지혜는 커피를 만들면서도 딸을 품에 안고 동시에 일을 해결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지혜의 고단하지만 행복한 육아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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