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널A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이하 펜트하우스)’에서 신비로운 ‘마스터’로 등장하게 된 유진이 ‘펜트하우스’ 속 서바이벌에 대해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한 편의 드라마”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진은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주연 배우이면서 동명의 서바이벌 예능이 된 ‘펜트하우스’에도 진행자인 ‘마스터’로 등장하게 됐다. 같은 이름이지만 드라마와 서바이벌인 두 작품에 대해 유진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욕심과 욕망, 그리고 ‘양심과의 갈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세트장이 인상적이었다”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또 “첫 녹화 때 얼굴을 공개하면 안 된다고 해서 출연자들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며 촬영했던 게 약간 스릴도 있고 재밌었다”고 전했다.
유진은 ‘펜트하우스’의 진행 방식을 설명하는 ‘마스터’이지만, 이 서바이벌이 어떻게 풀려나갈지는 모르는 상태였다. 그는 이에 대해서는 “마스터로서도 정말 흥미진진하게 참여할 수 있었고, 예측할 수 없는 모든 상황들이 더욱 긴장감을 높였다”는 유진은 “사람 간의 상호 관계를 통해 인간의 본능과 심리 변화를 관찰하고 배움과 깨달음을 줄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다”라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는 7월 12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 오리지널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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