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막내 이시윤의 매력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서는 낸시랭, 지반, 조선기, 이루안, 서출구, 김보성, 장명진, 이시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22살 이시윤은 "전 언니들도 홀리고 누구든 홀릴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시윤은 애교와 뛰어난 머리가 강점이었다. 이시윤은 카이스트에 재학중이었다. 이시윤은 "SAT라고 미국 사람들이 보는 수능이 있는데 1600점 만점에 1590점을 받았고 당시 한국 모든 응시자 중 가장 높은 점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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