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연이 인테리어에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유미니 일본 가고, 다녀오면 가구들도 거의 들어오고 플랜테리어도 새로 하고 포스터들도 오고 책도 사야하는데(책은 인테리어죠) 이런 해외서적들 아트북들은 대전 어디가면 살 수 있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이 인테리어 계획에 사용하고 싶은 것으로 보이는 감성 가득한 책들이 담겨있다. 또 소연은 신혼집 내부를 공개하며 인테리어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소연은 최근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며 현재 신혼생활을 미리 시작해 소연이 조유민을 내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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