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야옹이 작가, 전선욱이 해외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전선욱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돌 또 오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를 여행 중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긴 다리길이를 드러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혼부부를 연상하게 할 만큼 달달한 커플샷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 되기도 했다.
또 야옹이 작가는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며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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