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성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사진 꽃사진 이런 건 아저씨 아줌마만 찍는다던데..근데 오늘 하늘은 어제랑 정반대로 너무너무 이뻤어요 그쵸? (난 아저씨이기도하구)"라고 전했다.

이어"아직 당분간 더위를 버텨나가야겠지만 오늘 날씨는 정말..아 가을이라는게 곧 오겠구나. 설레게 해주는 그런 날이었던 듯"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가을엔 가을에 맞는 예쁜 곡도 발표하고 싶구요. 그동안 고생하며 작업했던 유튜브 노래로 세상 제일 멋진 콜라보 공연도 준비 중이에요"라고 귀띔하며 "오늘은 3차째까지 배불리 먹으며 한두군데 맛집 촬영허가 성공!! 이런 거 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힘들지만 공짜가 어디 있겠어요. 모두 좋은 밤 되길 오늘 하늘 같은 꿈꾸길 #잘자요"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2 성시경 콘서트 '축가'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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