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유튜브 캡처
혜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임신 중 쓴 화장품을 추천했다.

지난 16일 혜림은 유튜브 채널 'Lim's diary 우혜림'에 '내돈내산 한 임신 중 화장품 추천해 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혜림은 "제가 임신 후 잘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을 소개해보겠다. 요즘 어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지 소개해드리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일 가장 궁금해하시는 게 튼살크림이다. 전 지금 9개월이고 살도 많이 쪘지만 감사하게도 다행히 아직 튼살이 없다. 집에 있을 때 열심히 발라주고 있다. 어떤 크림과 오일들을 사용했는지 알려드리겠다"라고 했다.

오일 제품을 소개하며 "가장 좋아하는 언니가 임신 선물로 주면서 '안젤리나 졸리도 사용했던 크림이래'라고 하시더라. 산후 관리 등 다양한 라인들이 있다. 그중에 저는 이걸 추천해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제품 같은 경우도 한 가지만 쓰기 심심하지 않나. 컨디션에 따라 튼살크림도 사용하고 있다. 선물용으로 굉장히 좋은 것 같다. 오일만 바를 때도 있고, 크림만 바를 때도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다른 크림을 소개하며 "굉장히 순하게 잘 쓸 수 있는 크림이다. 사용법은 언제든지 고민되는 부위에 바르면 된다. 저는 가슴, 겨드랑이, 배에 바르고 있다. 임신하고 나면 더 건조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아이크림도 겸사겸사 바르고 있다. 눈가에 주름이 좀 생기는 것 같다. 너무 슬프다"라고 말했다.

천연 제품을 사용한다며 "아이에게도 임산부에게도 무관한 크림을 쓰고 있다. 성분이 굉장히 착해서 잘 쓰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 드럭스토어에 들어온 것 같다"라고 했다.

립스틱, 립밤도 소개했다. 혜림은 "비건, 천연 제품으로 유명하다. 임산부라고 해서 민낯으로만 다닐 수 없지 않나. 오늘 기분이 업 된 것도 오랜만에 레드립을 발랐기 때문이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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