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정연이 섹시한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17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령머드축제가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만 치러지다 3년만에 오프라인 축제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로 돌아왔습니다. 어제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축하 MBC 특집콘서트를 진행하고 왔는데요. 오랜만에 뻥 뚫린 야외에서 온몸으로 바다내음을 맡으며 함께 음악과 축제를 즐기니 흥이 한껏 고조되더라고요~ #흥순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타방송사 아나운서 시험동기 일중오빠와 둘 다 프리가 되어 mc로 만날 줄은 그땐 상상도 못했지.. 출연가수 명단에 마침 지난 달 콘서트를 관람했던 #포르테디콰트로 가 있어 넘 반갑고 좋았공! 현수도 일터에서 보니 어색쓰ㅋㅋ 그래도 반가우니 기념촬영"이라고 덧붙였다.

오정연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한쪽 어깨를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뱃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 또한 압도적이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또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