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인희가 근황을 공유했다.
19일 오전 배우 정태우의 아내 승무원 장인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살림남 방송 보시고 많은 분들이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는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워킹맘들 응원 하고 지지합니다. 우리 자책하지 않기로 해요. 지금 현재 주어진 시간에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사랑해 주기로 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인희는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이지만 장인희의 미모는 숨겨지지 않는다. 날씬한 장인희의 몸매 또한 돋보인다.
앞서 장인희는 지난 16일 방소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두 아들 키가 작게 클 수 있다는 검사 결과에 자책하는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 뒤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자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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