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이 임신 후 부쩍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배우 손예진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키티랑 광고 촬영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포즈를 너무 너무 잘했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반려견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손예진은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예전보다 통통해진 볼살을 자랑하며 등장,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 3월 31일 결혼했다. 손예진은 "저희에게 새생명이 찾아왔답니다..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어요~"라며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게요~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래요..행복하세요"라고 임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