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수현이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수현 남편 차민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tim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현, 차민근 부부가 디올 카페를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블랙 컬러로 옷을 맞춰입고 달달한 투샷을 자랑하고 있다. 수현은 연한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에 수수한 미모로 시선을 끈다.
한편 수현은 지난 2015년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했다. 2019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 2020년 가을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