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인스타그램
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24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산책은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킨다. 햇볕을 쬐는 것은 건강에 아주 좋다. 비타민D를 흡수할 수 있고 세로토닌의 분비를 활발하게 촉진시켜 우울증이나 무기력함의 예방 및 치료에도 도움이 되며 기분을 좋아지게 한다. 나도 자외선을 항상 피했는데 산책할 때는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하늘하늘한 옷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슈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