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가족들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주말…. 무쟈게 덥다더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소이현 가족들이 동네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딸들은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주말을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두 딸들은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모습이다.
이 와중 눈길을 끄는 사람은 소이현의 남편 인교진. 인교진은 유아용 자전거를 타고 세상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딸들의 눈높이에서 놀아주는 아빠의 다정한 면모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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