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유리와 정상훈이 역대급 케미를 보여준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바캉스 메뉴’를 주제로 한 44번째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번 대결에는 반가운 편셰프 2인 이유리와 정상훈이 등장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이유리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다”라며 큰 아이스박스를 들고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약 40L 용량의 아이스박스 안에 담긴 식재료의 정체는 새우로, 멘보샤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새우 40L, 식빵 144장, 업소용 식용유 18L 등 대용량 식재료들을 준비한 이유리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 같은 ‘편스토랑’ 스태프들에게 해드리고 싶어서 준비했다”라며 왕보샤 파티의 이유를 공개해 감동을 줬다. 이유리의 대용량 요정 면모를 눈앞에서 직접 본 정상훈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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