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외계+인' 1부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외계+인' 1부는 '미니언즈2', '탑건: 매버릭', '토르: 러브 앤 썬더' 등 국내외 경쟁작과 화제작을 동시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은 “이야기꾼 최동훈의 본능이 폭발했다”, 윤제균 감독은 “재미, 감동, 볼거리를 다 잡은 완벽한 최동훈의 액션 어드벤처”, 김지운 감독은 “거침없는 상상력과 표현력의 절정”, 배우 전지현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조화로운 캐릭터. 최동훈 감독님의 고민과 역량이 드러난 멋진 작품”이라며 '외계+인' 1부에 극찬을 전했다.
개봉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본격 흥행 가도를 달리기 시작한 '외계+인' 1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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