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원미가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오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시아 선생님과의 첫 레슨. 한국와서 처음 받는 레슨이라 내 몸이 준비가 덜 되어 있어 조금 아쉬웠지만.. 디테일하고 꼼꼼하게 집어주시고 다시한번 내 몸에대해 생각하게 만들어주시는 에너지를 받았던 레슨. 레벨 선생님들을 한분한분 만날때마다 그분들의 에너지와 열정에 또 감동하게 된다. 필라테스는 전통과 역사와 스토리가 있는 그런 운동이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필라테스 수업을 받고 있다. 그는 고난도의 동작을 쉽게 소화해내며 남다른 건강미를 과시하고 있다.

몸매를 드러내는 운동복을 입은 하원미는 섹시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기도 하다.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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