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빨래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23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빨래와의 전쟁”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손수건 끝나니 내복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곧 출산을 맞아 아기용 옷들과 손수건들이 건조대에 걸려있는 모습. 출산을 앞두고 설레어하는 김영희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거 같아 보는 이들의 응원을 자아낸다. 아기자기한 내복들이 곧 있을 김영희의 출산을 보는이들 마저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