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 양의 도전을 응원했다.
28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에 자신과의 싸움, 땀방울이 언제가는 좋은 결실을 맺을거야. 남들보다 마른 몸으로 시작해 작은 뱃고리 늘리기 부터 몸에 좋다는건 싫어도 먹고 입맛 없어도 먹고 토하기를 반복하며 성장해온 우리딸"이라고 적었다.
이어 "모든걸 쉽게 얻은것 같지만 그 뒤에는 끝없는 노력이 있었다. 여름이면 심각해지는 체력 때문에 고민 또 고민중 미안하고 안쓰럽고 고맙고 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실내에서 열심히 체력 훈련을 받고 있는 모습. 화려한 미모도 눈길을 끌지만 송지아의 피나는 노력과 열정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또한 박연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