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컴백 첫 주 활동을 마쳤다.

블리처스(진화, 고유, 주한, 샤, 크리스, 루탄, 우주)는 지난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힛 더 베이스(Hit The Bass)'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6개월 만에 화려하게 컴백한 블리처스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무대를 접수했다. 특히 찾는 재미가 있는 훅 부분의 모두 다른 포인트 안무와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가 어우러져 완벽한 무대를 연출했다.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성장은 음원 및 앨범 차트에서도 입증했다. 타이틀곡 '힛 더 베이스'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중 하나인 멜론 실시간 차트에 입성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스트리밍 수 10위권에 안착했다. 지난 23일에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STUDIO CHOOM)'에 출연해 강렬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한 블리처스는 '힛 더 베이스'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우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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