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설현이 현재 느끼는 증상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25일 그룹 AOA 출신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에게 질문글을 남겼다.
설현은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이 와이파이가 끊긴 영상통화 화면처럼 땃 닫닥 탓탓 이렇게 보이는 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뭔지 아시는 분?"이라고 물었다.
이에 한 팬은 "밥 잘 챙겨 먹고 있서여? 공복에 자주 그런 현상이 있다고 들은 거 같아요"라고 답했고 이에 설현은 깨끗하게 밥을 다 먹은 흔적이 남은 테이블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수면부족이 아니냐는 물음에 "잠 잘 자면 낫나요?"라고 답했고 같은 증상을 겪고 있다는 다른 팬에게는 원인을 알고 싶다며 답답해했다.
한편 설현은 올해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서울 변두리 아파트 인근에서 의문의 시체가 발견되자 엄마가 운영하는 MS마트 인턴 대성(이광수), 지구대 순경 도아희(설현), 대성 모친 정명숙(진희경)이 마트 영수증을 기반으로 시작하는 동네 대면 코믹 추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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