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인스타그램
하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하니가 발치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니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치된 이빨이 놓여 있다. 보기만 해도 아플 것 같은 사진에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하니는 쿨한 멘트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발치의 고통에도 아무렇지 모습으로 절로 감탄을 지어내게 하는 하니다.

한편 하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2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니는 EXID로 지난 2011년 데뷔한 뒤 2014년 '위아래'의 역주행 신화로 인기를 끌었으며 하니는 현재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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