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칭찬스티커 보상받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소유진의 딸과 아들이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있는 모습. 소유진은 집에서 칭찬 스티커라는 제도를 도입, 아이들이 원하는 목표나 목적을 달성했을 시 보상을 해주고 있는 듯하다. 그 보상 방법으로 소유 지은 서점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책을 사주는 방법을 채택, 현명한 엄마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감탄이 절로 나온다.
소유진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항상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미모뿐 아닌 인성까지 완벽한 배우이자 엄마로서의 자질을 입증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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