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지난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 첫 날. 사실 방학 며칠 전부터 방학계획을 어떻게 유도해 내야 할까 고민했다. 실천하기 쉬운 것들로 계획하게 해 아이들에게 실천의 기쁨을 알게 해야 할까. 그런 것들 다 접어두고 규칙적인 패턴만 알게 모르게 만들어 줄까.."라고 전했다.

이어 "결국은 모든 것을 아이들에게 맡기기로 했다. 계획은 꼭 지켜야 한다. 지키지 않으면 불편하다. 그것을 지켜보는 나도, 너도 잔소리는 하는 사람도 피곤하다. 그래서 이번 방학은 모든게 자유다. 아이들과 더 돈독해지는 방학이 되기로 했다. 실컷 놀다 지치면 낮잠도 자고 배고프면 밥 먹고 또 놀고 그렇게 방학을 보내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대신노는것도지칠만큼열심히하거라 #지칠만큼놀아야 #쉬는법도배운다 #오늘아침엔일어나자마자종이접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가 자녀들과 보내기로 한, 자유로운 방학의 순간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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