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영만이 게스트 신성우와 소요산에서 만났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이 게스트 신성우와 소요산에서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영만은 "폭포 밑에 물이 고여있는게 발 담그고 막거리 한잔해야 하는 장소네. 여기는 소요산 입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 노는 산이라는 뜻인 거 같은데 이게 제가 평생 찾아다니던 산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게스트 신성우에 허영만은 "여름이잖아요. 요즘 굉장히 더워요. 그래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먹는거다"라고 말했고, 신성우의 "새식구가 생겨서 육아를 하느라 힘들다"라는 말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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