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커피를 인증했다.

30일 오전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의점에서 아빠의 커피 발견, 패키지는 무서운데 커피는 완전 달콤. '편스토랑'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했어요. 한국에 계신 분은 꼭 마셔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과 추성훈이 '편스토랑'에서 우승해 출시된 커피를 마시며 셀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훌쩍 큰 사랑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야노시호는 일본 톱모델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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