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산부인과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1일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컨텍 제대로 한날 눈을 꿈뻑꿈뻑 오늘은 병원가서 출산일 확정하고 왔어요~ 요즘들어 눈에 보이게 태동하는 힐튼이 배가 하루종일 꿀렁꿀렁 ~~ 다들 얼마 안남았다 하시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김영희는 이날 병원에서 본 짧은 초음파 영상을 공유하며 배 속 아기와 아이컨택을 하고 왔다고 전했다.

출산을 48일 정도 앞둔 김영희는 병원에서 출산일을 확정하고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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