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밀가루를 줄인다고 한 지 한 달도 안 돼서 무너졌다.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치팅데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밀가루 줄이다가 와플에서 무너졌어요.. 솔직히 오레오 누텔라 와플은 반칙이잖아.. 너무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한 손엔 와플 다른 손엔 음료를 들고 있는 모습.
그녀는 최근 팬들에게 밀가루를 줄이겠다고 선언한 적 있다. 하지만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맛있는 와플 앞에 무너져 버린 최희. 그의 인간적인 면모가 오히려 매력적이다. 또 그는 흰색의 원피스를 착의, 청순한 미모를 한층 더 배가시키는 최희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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