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출산을 앞두고 있는 서수연이 팬들과 소통했다.
2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인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수연은 한 누리꾼이 "조리원 천국 가있으면 담호는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하자 "생각만 해도 슬퍼요"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언제 출산하시나요? 여전히 날씬하고 아름다우세요"라는 질문에는 "오늘이 8월인 줄 모르고 다음 달이라고... 저 이 달에 출산해요"라고 출산이 코앞에 다가왔음을 실감하기도.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서수연은 현재 둘째 임신 중이며, 아이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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