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아가 숙소 이모의 김밥에 눈물을 보였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소녀시대 8인 완전체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다시 올린 초인종에 서현은 현관문을 다녀왔고, 김밥통을 가져왔다. 윤아는 "이거 막 숙소 이모가 해준 김밥 이런 거 맞추는 거 아니지"라고 추측했다.
멤버들은 '얘들아 안녕 숙소 이모야'라고 적힌 편지를 읽곤 눈시울을 붉혔다. 윤아는 "김밥 모양으로 기억하는 게 신기해"라고 말했고 유리는 "이모 우리 17년 하셨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소시탐탐’은 소녀시대의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탐’나는 소녀시대의 ‘탐’나는 예능 정복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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