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사진=민선유기자
김지민/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의 부친상에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7일 오후 개그우먼 김지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김지민이 김준호 부친상에서 상복을 입고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준호는 지난 5일 부친상을 당한 바 있다. 이에 동료 개그맨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준호의 연인인 김지민은 상복을 입고 김준호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것. 이런 두 사람을 향한 응원과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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