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 CNC 인스타그램
효원 CNC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강예원이 프리지아 손절 논란 종결 후 시드니에서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배우 강예원은 효원 CNC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시드니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시드니의 한 카페에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핫 핑크색 숏 패딩과 연 핑크색 트레이닝복으로 화려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또 나이키 신발로 포인트를 주기도.

또한 멀리서 찍힌 사진이지만 강예원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화면을 뚫고 나온다.

한편 강예원은 유튜버 프리지아의 소속사 공동대표로 SNS를 통해 친분을 과시하는 게시글을 올렸으나 프리지아의 짝퉁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며 별도의 입장 없이 조용히 손절하는 모습을 보여줘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현재는 프리지아와 다시 재결합 후 논란을 종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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