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인스타그램
양치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트레이너 양치승이 폭우로 인해 체육관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10일 양치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체육관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양치승은 영상과 함께 "워터파크 3일째"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양치승은 운동을 하다말고 체육관에 찬 물을 퍼내고 있다. 바닥에 수건을 쌓아놓은 양치승은 수건을 양동이에 쥐어짜며 물을 빼내고 있다. 양치승은 운동에 집중하지 못하고 물 퍼내기에 바쁘다.

한편 양치승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체육관이 침수됐다고 알렸으며, 수해 복구하는 영상을 올려 "그나마 펌프를 빌려와서 다행이다. 올여름 물놀이를 제대로 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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