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 감독의 '뉴스룸' 초대석 출연이 취소됐다.
영화 '헌트'의 배급사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측은 9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8/9(화) 예정이었던 이정재 감독의 JTBC '뉴스룸' 초대석 출연은 집중호우 관련 상황의 우선 보도를 위해 취소되었음을 공지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부득이하게 취소된 점 관객분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이번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배급사 측은 "'헌트'를 향한 관객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대한 빠르고 정확한 내용으로 안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정재가 연출한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오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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