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외계+인' 1부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계+인 3weeks 정신 없이 행복하게 즐거이 마쳤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는 여름 계속 극장에 있을 테니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영화관으로 move move해주십시오~무더운 여름날 영화관 한자리 채워주셔서 감사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태리는 "내내 함께 하고 싶지만 우리는 또 다시 2부와 함께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모든 외계+지구인들 화이팅!"이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영화 '외계+인' 1부 무대인사 현장에서 다른 배우들과 거울을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리의 신작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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