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빈이 '연중 라이브'에 던진 말은 무엇일까.

오는 11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배우들의 발리 출국 현장을 ‘연예가 헤드라인’을 통해 전한다.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한 스타들의 소식과 전국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배우 박은빈과 주종혁, 하윤경은 휴가차 발리로 출국해 화제를 모았는데. 취재 열기가 뜨거웠던 출국 현장을 찾아가 봤다. 특히, 박은빈은 출국 전 '연중 라이브'를 향해 한마디를 던져 기대를 높였다고

또한, ‘우영우’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현직 변호사의 시선으로 드라마를 시청한 이야기를 전한다. 그는 “변호사가 인정할 정도로 현실성이 높았다”고 말하며 현실 고증이 잘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다른 법정 드라마와 ‘우영우’가 달랐던 점은 무엇일지. ‘연예가 헤드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8월 11일 (목) 오후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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