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진태현이 곧 태어날 딸을 위해 남다른 준비성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오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베이비 세제, 물티슈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이 태어날 딸을 위해 애기용 세제와 물티슈를 미리 구비해 둔 모습이 담겨있다.
진태현은 남다른 준비성으로 이목을 모았다. 이에 그는 “빨래계의 진 박사”라는 위트 있는 멘트로 폭소케 하기도.
딸에게 좋은 것만 쓰게 해주고 싶은 진태현의 진심 어린 사랑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벌써부터 남다른 딸 바보를 입증한 진태현이다
2015년 7월 결혼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019년 10월 대학생 딸 다비다를 입양했다.
현재 박시은은 딸을 임신, 많은 팬들에게 응원과 축하를 받기도. 더해 출산 예정까지 24일 남았음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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