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을 했다.

12일 오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주 창원 원정이라 못 오는 승열.. 둘이 있는 시간이 앞으로 없어서.. 일분일초가 아쉬운 요즘”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오늘은 아침 일찍 시작했다. 너무 오고 싶었던 장기동 파이팅 와서 고기 파이로 아침을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맛있는 음식들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속이 꽉 찬 고기 파이부터 노릇노릇한 감자튀김 그리고 달달한 디저트까지, 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러운 비주얼이 절로 이목을 모은다.

이에 김영희는 출장으로 멀리 떨어진 남편을 보고싶어 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우울한 마음을 맛있는 음식으로 잠시나마 달래 보는 김영희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현재 ‘힐튼이(태명)’를 임신 중이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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