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효민이 그룹 위너의 민호와 친한 사이를 인증했다.
12일 오후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노의 내가 그린 기린 그림 쌩유ㅠ”라고 언급, 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호가 효민을 위해 그려준 그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알고 보니 효민이 시안으로 그린, 기린 그림을 민호가 멋진 작품으로 완성시켜준 것. 이에 효민은 감동받은 듯 하트 이모티콘을 함께 게시하며 절친한 사이임을 입증했다.
가요계 선후배 사이인 이 둘의 우정이 어떻게 깊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 효민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 으리으리한 내부와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영 앤 리치의 삶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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